[마을조직]창영작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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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영작품공모전은
2026년 제물포구로 합구되는 ;동구와의 추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공모전은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32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24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 중 7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11월 28일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시상식은 해맑은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분들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시화 부문과 시 부문, 총 두 개 부분으로 진행되었으며,
두 부문 통합 대상 1명과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총 7명의 지역주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별히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이소담님의 시 낭독이 이루어져,
동구에 대한 추억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상 이후 수상작들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인천 브리즈힐 아파트 도서관,
송림6동 제2경로당 2층 카페, 도원역사 내에 전시되었으며,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총 19일간의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동구에 대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동구는 그 역사 만큼이나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이번 작품공모전을 통해 담아낸 소중한 기억들이
2026년 제물포구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지역주민들의 추억과 기대, 그리고 소망이
2026년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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