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교육] 상반기 문화재와 함께하는 도서마당
페이지 정보

본문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문화재(구 여선교사 합숙소) 내부를 개방하여 독서활동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재와 함께하는 도서마당' 이 문을 열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마침 자연이 푸르른 때에 문을 열게 되어서 작은 피크닉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 했습니다!
작년에는 관리 인력의 부족으로 1층 거실만 개방해서 방문자 분들께서도 아쉬운 마음이 드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는 일부 공간을 제외한 1층 전체를 개방하였습니다!
또, 문화재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상품을 받아가실 수 있는 작은 이벤트와 사서 추천도서 배치,
미니카페를 운영하여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일상의 작은 쉼을 드리고자 애썼답니다!


독서활동 이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시는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문화재 안에서 그리는 문화재의 모습! 정말 멋있지 않나요?

또 다양한 곳에서 문화재를 찾아주셨습니다!
동구 역사문화해설사 동행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방문한 동산중학교 학생들!
개방 행사가 진행되는 걸 모르는 상태로 방문했는데, 우연히 시기가 맞아 내부까지 구경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해설사 선생님께서 아주 귀한 기회를 잡은 행운의 학생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시는 이용자 분들도 방문해주셨습니다!
문화재 공간을 둘러보고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어린이 도서를 읽고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했다고 하는데
안에 처음 들어와봐서 너무 신기했다고 하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창영 초등학교에서도 지역 역사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문해주셨어요!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었답니다!
그 밖에 주민분들, 인스타와 카카오채널을 보고 방문해주신 분, 인천시립박물관 직원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구 여선교사 합숙소에 오셔서 개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남겨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영작품공모전 시상식까지 문화재에서 진행하면서 총 10일 간의 문화재 개방 행사
'문화재와 함께하는 도서마당' 이 막을 내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문화재 개방 행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의견을 나눠주셔서
문화재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 문화재와 함께하는 도서마당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다음글[마을조직] 2026년 창영작품공모전 26.05.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