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교육] 테마가 있는 영어교실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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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과 8월은 아이들의 방학기간!!
7월부터는 썸머 창영 스쿨, 8월부터는 테마가 있는 영어교실로 창영복지관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었는데요!
테마가 있는 영어 교실에서는 어떤 수업들을 진행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테마가 있는 영어교실
1테마는 파닉스 아트 영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과 A ~ Z까지 읊어보며 파닉스 송과 율동을 하고 관련 게임, 파닉스를 활용하여 캐리어택 꾸미기, 캡모자 꾸미기, 풍선 꾸미기 등을
파닉스 영어와 연관지어 활동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강사님께서 12명 아이들의 캐리어쳐를 모두 그려주시고 AI 캐리어쳐까지 보여주시며 수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테마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세계 요리 체험 교실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어민 강사님과 함께 멕시코 치킨 부리또, 미국 요거트 파르페, 한국 비빔밥, 베트남 월남쌈 등의
세계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원어민 강사님과 함께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3테마는 나도 칼데콧 메달 작가!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과 함께 'Fireworks', 'Chooch Helped', 'Big', 'Hot Dog', 'We Are Water Protectors'
5일간 총 5개의 칼데콧 작품을 읽어보고 북아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영어로 이야기한 후 한국어로 해석해주시며 아이들과 작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진행하였습니다.

창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10일간 영어 교실에서 다양한 테마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집에서 영단어를 보고 "이것은 무슨 뜻이에요?"를 묻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방학에도 창영복지관에서 아이들과 다양하고 즐거운 수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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