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프로그램 2018 미추홀북 "모두깜언" 낭독공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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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수) 오후4시30분~6시까지 해맑은작은도서관에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김중미작가의 '모두깜언'을 각색한 낭독공연을 해맑은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들과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미추홀북 사업은 시민들의 투표로 결정된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고, 감상을 공유하는 독서진흥 사업으로서
올해 선정된 모두깜언의 낭독회를 함께 진행하여 책의 내용을 알고 감상을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모두깜언(김중미 저, 창비)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저자 김중미의 성장소설 『모두 깜언』.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다. 자신의 삶과 글쓰기를 일치시켜 온 저자는 강화에 13년 간 거주하며
알게 된 농촌 지역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다문화 가정 문제, FTA, 구제역 등 농촌 사회의
여러 이슈를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그려내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며
청소년 주인공의 시선에서 희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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